영국의 "Villige press" 보고서에 따르면, 유력한 국제 명품 브랜드 생산 법인중 한곳이 프랑스 여성 기성복 브랜드인 '카사렐'의 주도로 '프레타 포르테' 우먼웨어의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파트너쉽 관계를 맺는 협의서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전세계 '모스키노(MOSCHINO)' 매장을 운영하는 '아에페(AEFFE) 그룹'의 '마씨모 페레티 (Massimo Ferretti)'는 이미 관련 브랜드인 '알베르타 페레티(Alberta Ferretti)'를 포함한 여러 브랜드의 생산과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쟝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는 이렇게 언급하기도 했다."뚜렷한 창조성으로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동시에 브랜드 런칭이후, 성공가도를 달려온 '카사렐'과 늘 최상의 제품과 뛰어난 고객 서비스를 추구해온 노하우로 잘 알려진 '아에페(AEFFE) 그룹' 의 파트너쉽 덕분에 우리는 최고의 '카사렐 프로젝트'를 일구어 낼수 있을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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